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 힐링하고 갑니다^^

작성일
2020.05.03 10:55
조회
145

코로나로 지치고 지겹고 쉬고 싶어서 왔는데 너무 좋네요

비가 와서 아쉽긴 했지만 그만큼 운치도 있고 오랜만에 비오는 소리 개구리 우는 소리가 너무 정겹고 좋았어요

바다도 해변도 가깝고 바람의 언덕도 가깝더라구요

일주일 정도 쉬고 가고 싶었지만 다음에 또 올께요

사장님 친절하게 서비스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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